원래 사람은 선택의 폭이 좁아질 수록 잘 고르고 더 파고드는 성향이 있음. 예를 들어 메뉴가 50개 있으면 뭘 골라야할 지 모르는데 5개 있으면 잘 고르는 것 처럼. 그래서 아이돌 과부화 시장에서 프듀가 방송되면 아이돌 관심없던 사람도 본능적으로 누구 뽑을 지 생각할 걸. 이 생각하니까 꼭 본능에 놀아나는 것 같아서 일부러 안 봤더ㅋㅋㅋㅋㅋㅋ내가 무조건 과몰입 하게 될걸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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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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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람은 선택의 폭이 좁아질 수록 잘 고르고 더 파고드는 성향이 있음. 예를 들어 메뉴가 50개 있으면 뭘 골라야할 지 모르는데 5개 있으면 잘 고르는 것 처럼. 그래서 아이돌 과부화 시장에서 프듀가 방송되면 아이돌 관심없던 사람도 본능적으로 누구 뽑을 지 생각할 걸. 이 생각하니까 꼭 본능에 놀아나는 것 같아서 일부러 안 봤더ㅋㅋㅋㅋㅋㅋ내가 무조건 과몰입 하게 될걸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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