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씨가 많이 춥네 형준아 우리 강아지 아침 밥은 먹었니! 누나는 오늘도 형준이 생각하면서 하루를 버틸게 부디 오늘도 니가 덜 아팠으면 좋겠고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