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본걸로 이미 끝인데 합의봤다고 바보취급 하는거나 마찬가지임. 피해자가 자기 몸상태, 차상태 다 생각 안하고 합의본거라 생각하나? 아무리 그래도 정도껏 해야지. 걱정이야 할 수 있지. 주변 사람이 같은 직종의 사람이라면 걱정할 수 있는데 합의 본 사람을 생각없는 사람 만드는 것도 아니고. 왜자꾸 합의본 피해자 의견을 무시하나 싶다. 난 이런글들 볼 때마다 피해자 걱정하면서 피해자가 결정한 일을 싹 무시하고 생각없는 사람인 것처럼 말하는걸로 보임. 피해자 위한다는 듯이 썼겠지만 오히려 피해자 위하는 글이 아니라는걸 알았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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