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만히 있던 오타쿠의 심금을 울리는... 좀 그런게있음... 미로랑 부작용 나왔을때 충격을 금치 못했지... 산을 너머 산을 너머... 미로는 처음 필릭스 목소리가 내안에 있던 제3의 자아를 꺼내게했고... 첨에 창문닦이춤은 너무 역동적이라 놀랬지만... 이젠 걸을때도 창문을 닦으며 다닌다는 쓰니... 하지만 머니머니해도 킬링파트는... 워어우워어우워어... 이때 슬슬 노래 빨라지면서 내적댄스 시작되는 곳이라고... 뮤비 몇번만 보면 이곳 춤 마스터임... 꼭 간지나게 다 쳐줘야함... 이때부터 미로라는 정글에 빠지는거지... 하이어... 더 높이 갈래... 부작용은 길가는 외국인 붙잡아서 들려주고... 마! 이게 케이팝이다! 라고 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았지... 그럼 그때부터 그분은 부작용에서 헤어나올 수 없음... 왜냐고... 그게 부작용이거든... 헤어나올수 없다... 처음 인트로에서 승민 파트로 이어지는 부분이... 우리나라의 '찐케이팝' (=오타쿠들 정신 못차리게 한다는 뜻) 이라고 볼수있지... 그리고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팔을 안 흔든다... 당장 간첩신고를 하길 바란다... 원래 머리 아플땐 팔을 흔들어야... 부작용이 낫는법... 이또한 너무 역동적이라 첨에 봤을땐 좀 당황스러웠지만... 지금은 머리아플때 팔을 흔들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게됨... 그 중간에 아웃사이드 어쩌고 그것또한 완벽함... 머리아픈 상태의 중얼거림을 아주 잘표현한 예... 그리고 아이엠유도 진짜 충격받았었는데... 맨처음 인트로에 뚱뚱하고 악간 4차원으로 들어가는 듯한... 그음은 사람을 미치게한다... 이건 정말이다... 이어폰 끼고 눈을 감고... 이퀄라이저 조절 좀 해서 들으면... 뭐랄까 몸이 붕 뜨는느낌... 우주에 와있는 느낌... 이건 설명할수가 없다... 과몰입 오타쿠는 아이엠유 들을때마다 짠다... 근데... '진짜' 케이팝은 따로 잇다... 그건 더블낫... 이제 손아프다; 익들아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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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