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테에 부딪힌 팬 머리 감싸는 송민호 "오빠가 살렸다" 이승훈 옛날부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하는 강승윤식 허그 카페에서 한 학생이 모의고사 망쳐서 우는데 그걸 옆자리에 있던 김진우가 지켜보다가 왜우냐고 속상한일 있냐고 물어보고 괜찮다 잘될거라고 해주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