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데이식스 노래 몇곡만 알고 있다가 갑자기 꽂혀서 전곡 담아서 매일 그것만 듣다 결국 모든 곡을 따라부를 수 있는 지경에 이르렀고 라이브까지 듣고싶어져서 저번 그래비티 막콘도 갔었거든... 그때까지도 뭐 공연 한번 볼건데 하면서 응원밴드 안샀는데 너무 후회되고... 연말콘 있을 것 같던데 너무 가고싶고... 그래도 난 입덕이 아니라 노래를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도운이가 너무 귀엽고... 예전에 밴드는 춤도 안추는데 굳이 직캠을 볼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내가 보고있고... 연주에 노래에 작곡작사 다하는 사람들 너무 대단하고... 방금 엔트로피 스포 브이앱에서 영현님이 Best part랑 Better Better 헷갈려하다 잘쓰자 영현아? 하는데 너무 귀엽고... 멋있고.. 약간 심장 맞은거 같은데... 와 쓰다보니가 진짜 데이식스 콘서트 가고 싶다 라이브도 듣고 마이데이들이랑 노래도 부르고 근데 갈 수 있을까? 나 선예매도 못하는데ㅜㅠㅜㅜㅠ 아니 나 입덕했네...? 나 입덕했어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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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처럼 마르려면 몇키로되야할까…156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