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일기인데 그냥 있었던 이야기 그때 느낀 감정을 조곤조곤 말해주는 건데 어땠을지 상상도 되고 같은 감정을 전달받는 느낌이 들어서 예상치 못한 편지를 받은 느낌도 들고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