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배우님 너랑나 때의 소년미? 같은 걸 이번에도 이어서 담고 싶었는데 너무 멋지게 완벽한 어른으로 성장하셔서 너랑나 그때의 그 소년스러운 무드가 아니라 또 다른 무드로 계속 화면에 잡혔다던 말 티저 보니까 ㄹㅇㄹㅇ 확 이해가 된다 성장이란 너무 대단한 것... 훌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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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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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배우님 너랑나 때의 소년미? 같은 걸 이번에도 이어서 담고 싶었는데 너무 멋지게 완벽한 어른으로 성장하셔서 너랑나 그때의 그 소년스러운 무드가 아니라 또 다른 무드로 계속 화면에 잡혔다던 말 티저 보니까 ㄹㅇㄹㅇ 확 이해가 된다 성장이란 너무 대단한 것... 훌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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