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문 있었으니 안보면 된다하고 실제로 10대 자해문제 심각하니 다뤄야하는 문제 맞는데 솔직히 저걸 보면 소재를 진짜 다루고 목소리를 높이려는것보다 자극적으로 이용한다는 느낌밖에 안들어 소리 에이에스엠알 수준으로 넣고 피는 왜저래? 저거 만든 사람 자해 안해봤지? 자해 왜 하는지는 알아? 자해 어떻게 하는지는 알고 조사하고 만든거야? 저렇게 무거운 소재를 예술의 카테고리안에서 만들어서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으면 진짜 신중하게 예술적으로 해야지 다큐도 아니고 무슨 19금 공포영화 만들어? 그것도 하필 수능주 뭐하냐 진짜

인스티즈앱
소름돋는다는 mbti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