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또 몰아가는거 같아서 조심스럽긴 한데 의도도 제대로 모르면서 노이즈 마케팅 소리도 너무하고 사람 개개인마다 본인이 트리거가 있다는거 자체를 잘 모르는 경우도 많은데 경고문 무시하고 봐놓고 예민 떤다는 반응도 너무한거 같음ㅠ.... 트리거라는게 생각처럼 단순하고 깔끔한게 아니고 정말 예상치도 못하게 일상 속에서도 단숨에 사람을 무너트리는거라.... 트리거 자체를 예민하다 몰거나, 트리거를 핑계로 가수를 까지 않았으면 좋겠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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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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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또 몰아가는거 같아서 조심스럽긴 한데 의도도 제대로 모르면서 노이즈 마케팅 소리도 너무하고 사람 개개인마다 본인이 트리거가 있다는거 자체를 잘 모르는 경우도 많은데 경고문 무시하고 봐놓고 예민 떤다는 반응도 너무한거 같음ㅠ.... 트리거라는게 생각처럼 단순하고 깔끔한게 아니고 정말 예상치도 못하게 일상 속에서도 단숨에 사람을 무너트리는거라.... 트리거 자체를 예민하다 몰거나, 트리거를 핑계로 가수를 까지 않았으면 좋겠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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