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덕질 열정적으로 한 거 말고는 누구한테 치여본 적도 없다... ㅠㅠ 덕질 그만둔 지 어언 3-4년... 그 땐 되게 보기만 해도 좋았었는데 누가 나 좀 치고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