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은 아니고 약간 호감 입덕의 중간 정도였는데 무슨 영상보다가 춤추는데 옆구리 쪽에 타투 있는 거 보고 나도 하고 싶어졌어 평생 타투는 할 생각 없었는데 찐으로 해볼까 싶었던 거 그때가 처음이었엌ㅋㅋㅋ 물론 지금은 스며든 것 같다... 승연이 너무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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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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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은 아니고 약간 호감 입덕의 중간 정도였는데 무슨 영상보다가 춤추는데 옆구리 쪽에 타투 있는 거 보고 나도 하고 싶어졌어 평생 타투는 할 생각 없었는데 찐으로 해볼까 싶었던 거 그때가 처음이었엌ㅋㅋㅋ 물론 지금은 스며든 것 같다... 승연이 너무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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