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라고 생각하진 않는게 진짜 모여 다니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그냥 연락 좀 하고 알고지내는 사람들 중에 자기랑 안맞는데도 그냥 친한 사람들의 친한 사람이라서 연락하는 사람 있지 않어?
약간 그런 범주의 사람도 포함해서 검열하나는 기분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됨
진짜 자기들끼리 여행가더라도 맞는 사람이 있고 안맞는 사람이 있는데 일단 그렇게 같이 정말 어울려다니는 무리는 가 되더라도
완벽하게 들어맞다고 생각하지 않아,
내 개인적인 경험도 있어서 더 그런거같음...
내가 두루두루 친한 편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거르는 타입이라서... 친한줄 알고 간이랑 쓸개 대놓고 달라던 인간 면박주고 걔네 무리한테 절대 정보같은거 안줌, 그리고 정말 바보같이 성실한 지인도 있어서 남의 부탁을 무리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조금 걱정하면서 혼냈더니 그날 당장 거절하고 지금은 거절을 조절해서 할 줄 알고사기 전과 있는 지인도 있는데 사기 치려고 친하게 지낸건 아니고 있는줄 몰랐는데 친해졌고 알고나서는 그 손버릇 고쳐주고 싶고 다행히 지금은 손털고 내 말대로 기술 배우면서 그 기술로 돈 벌 생각하더라, 근데 둘 다 막 친하진 않아, 절친이라고 부를 친구도 세 명 있는데 그 중 두 명은 연락 거의 안하고 지내... 심지어 한 명은 2년동안 지금 연락 두절임ㅋㅋㅋㅋ 살아있냐 답 좀해라 시키야... 한 명은 1년만에 게임 카톡 보냈길래 연락하고 이 둘은 나랑 안맞아 근데 나쁜 친구들은 아니라서 손절할 이유가 없어서 여기까지 온거고 계속 연락하는 한 명은 어제도 친구가 이사갔다고 연락왔음 자기 방 꾸민거 봐라고 보냈더라... 사람을 어떻게 사귀는 타입인지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반화는 아닌거같아서 글을 쓰게 됨 참고로 나는 SNS로는 연락이 되는데 통화 말곤 연락하는 기분이 안들어서 문자나 카톡을 바로바로 보진 않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