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3 아디파 팬싸 후기
— säm🍒 (@pcyhatting1127) November 13, 2019
보는데 너무 잘생겨서 그냥 할말을 다 잃어버렸어.....ㅠㅠㅠ 순서와서 걸어가는데
찬열이가 "예쁜거 하고 왔네ㅇㅍㅇ!" 이래서 그때부터 정신 혼미...
그리고 앉으니까 또 "어디서 이런 이쁜 왕관을 쓰고 왔어요?" 이래서 진짜 안절부절ㅠㅠ 할말 다 잃어버리고 pic.twitter.com/dInFSUfcOd
|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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