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때 데뷔하는거 볼려고 각자의 팬들이 얼마나 노력하고 홍보하고 특히나 돈도 모아서 서포트하고 지하철 광고 하고 카페 홍보도 하고... 나도 좋아해서 연습생들 홍보하고 됬으면 좋겠다고 빌고 그랬는데 이 모든 것들이 너무 허무하다 조작이라는거 정말 사람 ㅂ.ㅅ 만드는 거랑 똑같은거 같아 진심으로 인간의 더럽고 치사함을 느끼고 피눈물나게 열심히 노력한 되지 못했던 연습생들한테도 되려 마음이 착찹하고 아파 데뷔라는 꿈을 돈으로 사고 팔았다는 자체에서 아 믿을건 없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 누군 조작이고 갠 아니다 라는 말도 너무 짜증나고 그냥 이 조작이라는 것에 대해서 마음을 버린거 같아 난 그저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그 꿈을 이뤄주고 싶은 마음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마무리가 되어버렸네 이런 사태에서도 자꾸 편가르기하면서 누군 조작멤이고 라고 하는 것 또한 더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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