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 여기서 너무 하고싶었어 그냥 몇달동안 너무 힘들었지만 결국 바라는건 너네가 행복하는거야 행복하자 진짜로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게 너네가 나한테 준 행복이 너무 커서 그래야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