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고 누군가 있는 것 같아누군가 내 이름을 불렀지 색이 다른 눈동자의 저 고양이 그 눈에 비친 나는 지쳐있어 여전히나때문이야 👉연준이가 불러온 고양이 pic.twitter.com/ak2HHesnUr— 투하트 (@txt_toHeart) November 14, 2019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