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아예 가족이고 친구고 존재도 없던 애였으니까 하루가 저만큼 단오한테 미쳐있는게 납득이 됨 이름 지어준 애도 단오 첫사랑도 단오 자기를 처음 사람처럼 대해준 사람도 단오 ㅇㅇ 저렇게 자기를 다 갈아서 헌신하는 캐릭터가 이상하게 좋더라고 ㅋㅋㅋㅋ 비현실적인 캐지만 판타지드라마에 주인공인데 그런맛으로 보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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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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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아예 가족이고 친구고 존재도 없던 애였으니까 하루가 저만큼 단오한테 미쳐있는게 납득이 됨 이름 지어준 애도 단오 첫사랑도 단오 자기를 처음 사람처럼 대해준 사람도 단오 ㅇㅇ 저렇게 자기를 다 갈아서 헌신하는 캐릭터가 이상하게 좋더라고 ㅋㅋㅋㅋ 비현실적인 캐지만 판타지드라마에 주인공인데 그런맛으로 보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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