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돌 못 볼 수도 있다라는 공포감이 얼마나 무서운지 한번 겪고 나니까 그 담부터는 활동 하나하나가 다 소중해져버림
까들이나 어그로들은 뭐.. 사실 데뷔전부터 다니엘 덕질에 저 미친애들 없이 덕질한적이 없고 걔네 발광할때에도 내돌 얼굴 보면 사르르 녹는게 덕질 아니겠음ㅇㅇ
항상 달고다니는데 가끔씩 겁나 짜증나는 비염같은 존재들이라 생각함
아까 어떤 퓨 글 보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적어봄 팬들 중 너무 힘들면 독방으로 커먼커먼 내가 많이 토닥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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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생각하는 외모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