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776888 한 행사 관계자는 “오늘 오전 경 엠넷으로부터 엑스원 불참 소식을 들었다. 이에 따라 공연순서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재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갓세븐, 있지 등 국내 가수들 외에도 앤 마리와 같은 해외 아티스트도 대거 출연을 예고한 만큼 엑스원의 불참통보가 이 행사에 미친 타격은 결코 적지 않다. 하지만 조금만 더 빠른 결정을 내려줬다면 엑스원 팬들도, V하트비트도 다른 대응 방안을 마련할 수 있지 않았을까. ‘최근 여론’을 감안하는데 열흘이나 걸렸다니. 오늘도 이렇게 엠넷은 ‘밉상 포인트’를 적립 중이다.

인스티즈앱
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보증기관에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