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멤버들 5명은 한창 핫하던 가상현실 게임에서 만렙찍은 랭커고 5명이서 소수길드 만들어서 같이 노는 애들인데 어느날 게임이 섭종을 하게됨 그래서 섭종마지막날까지 그동안 해보고싶었던거 하면서 마지막에는 거대한 산 밑에 있는 길드하우스에서 다같이 머리맞대고 누워있은 채로 이제 게임에서 튕기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다들 시야가 깜깜해졌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모든 플레이어들은 게임에서 튕겼지만 다섯은 그대로 게임속에 갇혀버리고 기존에 플레이하던 시대에서 50년 뒤의 시대로 바뀌어있는거임 당장에 나갈 수가 없으니 다섯명은 중앙대륙에서 가장 큰 나라로 가서 플레이어인걸 숨기고 그동안 게임에서 온전히 즐기지 못했던 소소한 자유를 즐기기도 하고 메인퀘스트 깨고 던전돌기 대신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일어나는 일에 휩싸여서 같이 꺄르르 즐기다가 그 최종점은 다른 플레이어들과 변함없이 보스를 무찔러야하고 아무리 안하려고 해도 이 게임속에서 이런것을 하지 않고는 불가능하구나 생각할거같음 그러다가 다섯명 다 그냥 돌아다니는 것도 포기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막 동물도 기르고 꺄르르거리면서 지내다가 진짜 사람은 5명밖에 없어서 사람들이 보고싶어져서 어차피 게임이니까~ 하면서 다같이 게임속에서 죽음을 택하고 게임속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그리고 다같이 만나서 여기서도 우린 함께다 머 이런내용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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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