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버터플라이에 나오는 역동적인 안무도 그렇고 2014년즈음 정말 여돌이 뜨기 위해선 회사에서 다 섹시 컨셉으로 내보냈었잖아 치마 여는 안무나 바닥쓸기 같은 것들.. 물론 그전에도 기본이 핫팬츠였긴 했는데ㅋㅋ 요즘에는 그런게 많이 사라진 것 같고 여돌들도 무대서기 편안한 복장이나 신발이나 성적대상화되지 않는 무대 만드는 게 너무 보기 좋은 것 같음 게중에 물론 트페미 같은 부류도 있지만.. 나는 페미니즘의 선한 영향력을 말하고 싶어서 쓴 글이고 내 생각일뿐이야 ㅎㅎ 난지금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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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새 스틸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