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미는 일단 밝거든 노래는 진짜 밝은데 가사도 막 밝은데 되게 슬퍼 그래서 벅참 가사가 어떻냐면 내 시작은 너야 그러니까 너만 나한테 와주면 돼 나만 믿고 같이 가자 무슨 일 있어도 돌아보지 말고 나만 바라봐줘 너만 내 곁에 남아주면 나 어떤 힘든 일 있어도 다 버텨낼 수 있어.. 이런 느낌이야 사실 엄청 네가 간절하고 나 그만큼 절박하고 너 아니면 진짜 안되는데 애써 밝게 얘기하는 느낌? 막 흐르는 눈물 손등으로 벅벅 문질러 닦아내고 애써 웃으면서 말하는 느낌임 뭔지 알간?? 그리고 이좋순은 그런 거 없이 그냥 노래 자체가 진짜 밝은데 어렸을 때 듣던 거랑 크고 나서 가사 곱씹으면서 듣는 건 느낌이 진짜 달라 이좋순 가사 예쁘다고 큰방에서 여러 번 얘기나왔을걸? 팔ㅇ로우미가 진짜 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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