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모르던 네 시간 속에 너무 행복했던 네가 있었거든. 네가 내 이름을 불러줘서 나도 행복할 수가 있었어. 그래서 나는 계속 이렇게 올 거야. 매일매일 올 거야, 너 보러. 그리고 네 이름을 부를 거야. 은단오, 나는 하루야. 2학년 7반 13번 하루. 내 이름을 꼭 기억해. pic.twitter.com/CDz6PkBQls
— 살다동 (@S7BLO) November 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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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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