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최애 따라가.. 최애는 원하는데 자기는 안 원하는 걸 수도 있고, 최애는 안 원하는데 본인은 원하는 걸 수도 있으니 그만 좀 싸우고 그냥 확정날 때까지 기다리는 게 나을 듯. 싸우느라 탈모 오겠다 아주. 그리고 피해자 관련된 건 엠넷이 알아서 보상하고 책임져야지. 그걸 왜 멤버가 책임을 져. 쟤네도 피해자인데 저들도 을이고 장기말의 말일 뿐임. 서로 말 좀 함부러 하지마세요.. 다 각자 최애 위해서 얘기하는 거 알겠는데 이런 상황에 난 진짜 무조건 당연한 건 없다 생각함. 일반적인 경우도 아니고 예외적 상황인데 당연한 게 뭐가 있어.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은만큼 신중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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