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칠 때마다....... 너무 민망해 뭔가 의식한다고 해야되나... 저는 그냥.... 음료수를 마시고 싶어서 간 거고요.... 그쪽을 본 게 아니라... 편의점 아주머니가 안고 계신 강아지를 본 건데요.. 몬가 막 의식하는 느낌... 저 그런 사람 아닌데요 ㅠ.. 나는 눈 깔고 음료수만 사고 바로 나오는디 뭔가 그 분들끼리 주춤주춤하시는 거 보면 너무 뻘쭘함.....
| 이 글은 6년 전 (2019/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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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칠 때마다....... 너무 민망해 뭔가 의식한다고 해야되나... 저는 그냥.... 음료수를 마시고 싶어서 간 거고요.... 그쪽을 본 게 아니라... 편의점 아주머니가 안고 계신 강아지를 본 건데요.. 몬가 막 의식하는 느낌... 저 그런 사람 아닌데요 ㅠ.. 나는 눈 깔고 음료수만 사고 바로 나오는디 뭔가 그 분들끼리 주춤주춤하시는 거 보면 너무 뻘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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