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본진 중견그룹 혹은 원로소리 들을 때 덕질 시작했단 말임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스며들어서
옛날에 나온 떡밥과 예능과 음악과... 너무 많았지만 4:3 테레비 시절이라서 다 화질구지 ㅠㅠ 나는 덕질이 뭔지 모를 뿐이고..
방송국 자료창고 뒤지는 마음으로 두근두근하면서 찾고 다녔음
그거 다 모아다가 나노단위로 핥고 그랬음(예능 하나 말해주면 동거동락....)
근데 이게 웬일이야 덕질 시작하자마자 몇달만에 군대들을 가는거야
앨범은 내고 가서 다행히 버티고 그랬는데 뭐 시간지나니 어영부영 마음이 흐려졌어
아직도 보이면 응원은 하는 정도
그러다가 몇년 전부터 지금 활동하는 본진 덕질하니까 매일매일 떡밥이고 고화질이고 너무나 신나
무려 블루레이라고!!! 흥분 흥분
직찍이고 유튜브고 다 너무 신나는 일들 뿐이야 행복해 ㅠㅠㅠㅠㅠㅠㅠ
모두 행복한 덕질 하자
21세기 덕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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