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이유가 아니고 메이킹에서 왜 이런 감정인지 의논하고 합 맞추는 모습이 있는데 그게 드라마의 아쉬운 부분을 다 채워줌.. 솔직히 찐작가들이 주인공들 감정에 구멍 너무 많이 만들었는데 본체들 해석으로 다 채워서 나는 그거보니까 비로소 퍼즐이 다 맞춰지는 느낌이었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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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이유가 아니고 메이킹에서 왜 이런 감정인지 의논하고 합 맞추는 모습이 있는데 그게 드라마의 아쉬운 부분을 다 채워줌.. 솔직히 찐작가들이 주인공들 감정에 구멍 너무 많이 만들었는데 본체들 해석으로 다 채워서 나는 그거보니까 비로소 퍼즐이 다 맞춰지는 느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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