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부터 인사하면서 오는거 보고 귀여워.. 찐천사.. 하면서 멍해지다가 시우민 꾀꼬리!!!!! 시우민 천사!!!!!!!!! 듣고 정신 번쩍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cElBC85U36— 나봄 (@nabom0326) November 20, 2019 웃길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