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니는 몬가 맨날 투탁거리고 싸우다가 엄마에게 혼날때 세상절친되서 잉잉울면서 같이 치킨먹쟈 하고 치킨시킬 것 같고 수비니는 몬가 맨날 아아 진짜~ 하면서 불끄기 라면끓이기 시키는거 다 해주다가 나 안할거야 할때 미아내~ 하면서 살살 맛난거 사주면서 꼬시면 세상 행복하게 웃고 몬가 밤에 마중나오라고 시키거나 할 수 있을 것 같고 범규는 그냥 맨날 놀리면서 맨날맨날 싸우다가 먹을거 한방에 헤헤 웃는 기염둥이 동생일 것 같아 그치만 나만 놀려야대 남이 놀리면 안댐 텬이는 완전 똑쟁이라서 맨날 나에게 논리적으로 얘기하는데 난 할말없어서 무논리로 밀어붙이다가 결국 텨니가 휴 어쩔 수 없지 하면서 포기하면 괜히 텨나 삐져떠? 하면서 맛난거 먹이고 살살 달래면서 역시 아무리 어른인 척 해도 애기군 할거같고 닝닝이는 그냥 어화둥둥 내새끼 울 겸둥이 막내 뭘해도짜란다 울닝닝이체고다 울막내울와기 아이고귀여워 사고치면 이럼안대~ 아이고짜란다 이럴 것 같어

인스티즈앱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