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데 곱씹으면 운다니까 마지막화에서도 1년후 졸업식에 단오가 선물해줄려던 시계와 같이 졸업장에 단오랑 같이 적힌 하루의 이름도 그렇고 비밀의 단오에게 마지막 장면에 '단오의 하루' 라는 단하루의 추억이 담긴 장면을 그려넣고 하루는 단오의 비밀의 마지막 장면과 함께했어 새작품에서는 둘다 이름 없는 엑스트라지만 서로 자아와 기억을 가지고 20살의 10월 10일 300년된 나무 앞에서 만나기로 한 기억을 가지고서 만났고 둘이 만나서 앞으로의 새작품에서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겠지 아니 진짜 곱씹으면 장난아니라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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