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왔던 나,,의,,~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아~..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사랑인가요~ 그대 나와 같다면 시작인가요오~ 보고 싶다~ 네게 무릎 꿇고 ~~ 몰라 미안해 내가 할미라.. 흔들리는 샴푸 웅앵웅 요런건 기억이 잘 안나.. 호호..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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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왔던 나,,의,,~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아~..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사랑인가요~ 그대 나와 같다면 시작인가요오~ 보고 싶다~ 네게 무릎 꿇고 ~~ 몰라 미안해 내가 할미라.. 흔들리는 샴푸 웅앵웅 요런건 기억이 잘 안나..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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