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키즈를 몇 번이나 보면서도 볼 때마다 너무 좋고 절절해서 울컥했던 장면.. 나는 내가 '해야하는' 일 할 테니까 너는 너 '하고 싶은' 거 하라 pic.twitter.com/MRfwNc0Qbn— 낭만 (@our__midnight) November 22, 2019 흥식이 맞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