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삼백안인 돌이나 냉해보이는 돌들이 그래 내 본진 밥 뭐 먹을지 고민하는것도 안웃고 하면 갑자기 분위기 스릴러됨... 일반적으로 눈꼬리 쳐지고 무해하게 생긴 돌은 쎄하다고 까이는 정도도 작고 사실 그냥 인상이나 외모때문이 제일 큰거같음 내 최애가 그렇거든... 그냥 무표정하게 내려다보는데 벌레보는 것 같구 그렇단 말이야 참 따수운 아인디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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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삼백안인 돌이나 냉해보이는 돌들이 그래 내 본진 밥 뭐 먹을지 고민하는것도 안웃고 하면 갑자기 분위기 스릴러됨... 일반적으로 눈꼬리 쳐지고 무해하게 생긴 돌은 쎄하다고 까이는 정도도 작고 사실 그냥 인상이나 외모때문이 제일 큰거같음 내 최애가 그렇거든... 그냥 무표정하게 내려다보는데 벌레보는 것 같구 그렇단 말이야 참 따수운 아인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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