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간 날 한 머글의 목격담이 쏘아올린 공.. 하얀머리가 비즈니스석에서 팬레터를 읽고 있었다고ㅠㅠ 감동한 팬들이 하얀머리 이야기하다가 실트 올랐는데 다른 사람들이 하얀머리 너무 귀엽다며.. 칭찬 한가득.. 그러다 찐 하얀머리 등장😭😭 마음이 부자가 됐다며 기분 좋아하더니 다음 날에도 실트 떠있으니까 오늘도 힘나게 해줘서 고맙다며 여러 트윗 남겨줬지 기분 좋은 별명 얻었다며 좋아하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소중했어ㅠㅠ 항상 백현이를 응원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때 그 하얀머리❤️)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