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못하는 스제가 미친듯이 잘하는 팬미팅 컨셉.... 첫번째 팬미팅 " 작가" 컨셉 우리의 이야기를 책으로 기록하고 이 순간을 기억한다 요런? 그래서 데이식스 팬미팅 이름도 You made my day

두번째 팬미팅 여기에서 이 회사의 컨셉력이 미쳐 돌아버림 Scentgrapher라고 향기로 순간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사람?? 뭐 이런 단어를 만들고 컨셉을 정해 공연장 자체가 약간 어디 꿈의 정원에 와있는것처럼 엄청 이쁘게 꾸미고 공연장 전체에 향이 나게 했음 무대에따라서 공연장의 향기가 변하고 은은하게 계속 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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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부조금 10만원이랑 같이 장문 욕설 날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