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자신있게 생각하는건 목소리니까요목소리가 없으면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습니다👥👥웅성웅성 얼굴 웅성웅성👥👥얼굴은 써비씁니다 >ㅁ<ㄱㅇㅍㄱㅇㅇ... pic.twitter.com/YGG5R8fwEZ— 원필 아카이브 (@Wonpil_archive) November 22, 2019 날 여기까지 있게해준건 '목소리'고 얼굴은 '서비스다' 김원필 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