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축구 덕질도 하는데 국대 경기 한번 잘못 뛰면 온 국민들 욕이 쏟아지다 보니까 일부러 멘탈코치 데려오고 월드컵땐 차두리 같이 후배들이랑 친하게 잘 지내는 은퇴한 선수 데려옴 근데 그래도 선수들은 경기로 까이는거지 일거수일투족이 실시간으로 보고되고 그러진 않잖아 아이돌들은 특히 거의 매일같이 불특정다수랑 만나고 사생들 따라다니고 이러는데 더 심해보여 스포츠에서도 도입하고 하는걸 연예계에서 아직 안한다는게 나는 좀 납득하기 힘듦 신체검사만 하지말고 정신 멘탈 치료도 필수로 하는 분위기 됐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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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sm 계약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