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2 너무 다정한 병차니...🥺 요즘 힘든 일이 있어서 현생 화이팅해달라고 했더니 할 수 있다면서 자기가 응원한다구 ps 써주고 손 잡아주면서 포기하지 말라고 말해줬어용.. 병찬이 너무 귀엽고 따뜻해서 어제부터 내내 돌려 들으면서 눈물 짜는 중ㅜㅜ pic.twitter.com/r9GCarOVVp— 리꼬 (@Rikko__s2) November 23, 2019 병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