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감성인지는 모르겠으나ㅋㅋㅋㅋ 껌 씹으면서 "나는... 윤지성이다." 하고 파워워킹하는 룽이가 넘 귀여워서 함박웃음 지었던 VCR pic.twitter.com/sTgscPeY7Z— 디에 (@Deaese0hsta) May 8, 2019 기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원본영상 풀어줘라 엘엠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