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백현이 너무 잘 컸다 내가 백현이 부모님이였으면 내새끼 나만 보고 싶어서 어디 밖에 내놓을 수 없었을 듯 ㅜㅜ pic.twitter.com/NbYowtKZsl— HYUN에리 •ㅅ• (@BBH_5O6) November 25,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