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업계 선후배가수들이라 쉽지 않았을텐데 대놓고 저격해줘서 사재기에 순응해가던 저도 다시 한번 힘을 내서 아닌건 아니라고 말할 기회가 생긴 것 같아요 아마 그분들도 다른 누가 아닌 박경님이라서 더 부끄러울거에요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26) 게시물이에요 |
|
같은 업계 선후배가수들이라 쉽지 않았을텐데 대놓고 저격해줘서 사재기에 순응해가던 저도 다시 한번 힘을 내서 아닌건 아니라고 말할 기회가 생긴 것 같아요 아마 그분들도 다른 누가 아닌 박경님이라서 더 부끄러울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