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위로되고 좋은 곡인데 내가 힘들었던 시절이 너무 생각나서... 약간 양날의 검인 거 같애 노래 가사보면 정말 진짜 위로됨 너무 공감되고 진짜 지칠때 들으면 위로되는데 뭔가 우울할때 들으면 더 우울해진달까 전주 나오자마자 우울해짐... 그래서 나의 사춘기에게 들으면 꼭 다음곡으로 여행 들어줘야됨ㅋㅋ큐ㅠㅠ무슨 단짠단짠마냥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26) 게시물이에요 |
|
정말 위로되고 좋은 곡인데 내가 힘들었던 시절이 너무 생각나서... 약간 양날의 검인 거 같애 노래 가사보면 정말 진짜 위로됨 너무 공감되고 진짜 지칠때 들으면 위로되는데 뭔가 우울할때 들으면 더 우울해진달까 전주 나오자마자 우울해짐... 그래서 나의 사춘기에게 들으면 꼭 다음곡으로 여행 들어줘야됨ㅋㅋ큐ㅠㅠ무슨 단짠단짠마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