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용케 피에스는 기억해내고 병찬이한테 피에스로 고생한 자신에게 한 마디 써달라구 했는데, 내려와서 읽고 눈물날 뻔 했다.
— 뚜톤 (@beatituton) November 25, 2019
<병찬아... 잘했어. 안 도망가구...>
병찬아, 잘했어. 잘 견뎌줬구나! 그리고 기억해 병찬아, 난 절대 네가 도망간거라 생각하지 않아! 우리 병찬이 잘했어 진짜로! pic.twitter.com/MsDBkJnD8S
갑자기 지가 더 극대노하면서 맞다고 자기 이것도하고저것도하고(사실 뭐라고 하는지 못들음) 많이 했는데 정작 나오는건 리액션 하는거만 나왔따고 나한테 불만 토로함,, 병차니가 이렇게 극대노 할쭐 몰랐어서 허버버 거리면서 달래주고 내려왔었다,, 갑자기 기억남
— 앙앙 (@kangangangS2) November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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