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생각해 현실이 꿈일 때
우릴 위해 항상 웃던 갈매기가 걱정돼
같은 배 타도 혼자 다른 바다라는 게
어차피 계속 내가 등의 기댈 등대 되어 줄 거니
우릴 위해 항상 웃던 갈매기가 걱정돼
같은 배 타도 혼자 다른 바다라는 게
어차피 계속 내가 등의 기댈 등대 되어 줄 거니
| 이 글은 6년 전 (2019/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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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생각해 현실이 꿈일 때 우릴 위해 항상 웃던 갈매기가 걱정돼 같은 배 타도 혼자 다른 바다라는 게 어차피 계속 내가 등의 기댈 등대 되어 줄 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