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내 눈으로는 믿기가 어려워서... 근데 보고 나니까 한숨만 계속 나오네.. 내가 울고있는데 하라 보니까 하라가 따라서 울고있더라 사람들은 대부분 가고 .. 나도 가려고했는데 하라가 울고있어서 쉽게 못 가겠더라구 그래서 거의 2시간을 있었던것같아.. 진짜 참았던거 다 터뜨렸다.. 인생 왜이렇게 허망하냐 하라야 또 봐 다음에는 내가 진짜 이쁜 꽃 가져갈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