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최애랑 진짜 똑같은사람 봐서 엄청엄청 고민하다가 이대로 넣치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들어서 진짜 없던 용기까지 쥐어짜내서 번호 물었는데 최애가 죄송하다하면서 거절하는 와중에 헐 얘가 내 최애맞구나를 안거야 이러면 어떨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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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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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가 최애랑 진짜 똑같은사람 봐서 엄청엄청 고민하다가 이대로 넣치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들어서 진짜 없던 용기까지 쥐어짜내서 번호 물었는데 최애가 죄송하다하면서 거절하는 와중에 헐 얘가 내 최애맞구나를 안거야 이러면 어떨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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