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보고 관심가지기 시작해서 마마 무대보고 입덕 마음 굳힌 사람인데 그때 남준이 소감 듣고 입덕이 망설여지더라. 더는 아프고 슬프지 않고 당당하고 자랑스럽다는 말에서 느껴지는 그 동안의 서사를 같이 못한게 너무 아쉬운거야. 왜 영화도 시즌 1부터 쭉 봐야 재밌지 후속편 부터 보려면 걱정되는것처럼. 근데 그로부터 2년 후 지금까지 모든 순간이 처음처럼, 다시 시작하는 것처럼 그렇게 새롭고 즐거웠어. 매순간 새롭게 사랑에 빠지게 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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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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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보고 관심가지기 시작해서 마마 무대보고 입덕 마음 굳힌 사람인데 그때 남준이 소감 듣고 입덕이 망설여지더라. 더는 아프고 슬프지 않고 당당하고 자랑스럽다는 말에서 느껴지는 그 동안의 서사를 같이 못한게 너무 아쉬운거야. 왜 영화도 시즌 1부터 쭉 봐야 재밌지 후속편 부터 보려면 걱정되는것처럼. 근데 그로부터 2년 후 지금까지 모든 순간이 처음처럼, 다시 시작하는 것처럼 그렇게 새롭고 즐거웠어. 매순간 새롭게 사랑에 빠지게 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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