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얘한테 아니 사실은 자주 말하고 싶어 목숨 걸고 하지 말라고 너무 너의 모든걸 내던지지 말라고 근데 박지민은 그럴 사람이 못되니까 내가 할 수 있는건 응원하고 아껴주고 박수쳐주는 것 밖엔 없잖아 pic.twitter.com/qWMVWxMs5v— 복근탐구가 (@NoAbsNoLIfe) November 30, 2019 얼마나 힘들까...찐 목숨걸고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