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남을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남에게나 나에게나 너그러워졌으면 해요. 저는 여러분의 사춘기가 많이 아프지않고 많이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러는데...진짜 너무 눈물났어 안지영도 커뮤랑 sns 다 본다고하고 저 얘기하는데 악플도 봤겠지 그러니까 남을 너무 미워하지말아달라고 했겠지ㅠㅠㅠ악플러들 제발 좀..... 저 얘기하고 나의 사춘기에게 부르는데 진짜 나 눈물 뚝뚝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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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